• 가맹문의
    다케 창업문의, 가맹점 및 현장미팅,
    창업비용 상담
  • 상권/입지분석
    상권 및 입지에 대한 의사소통,
    투자자금에 맞는 점포개발, 출점 타당성 검토
  • 가맹 계약
    점포 계약 이후 가맹계약,
    도면 및 견적미팅, 오픈일정 협의
  • 인테리어
    디자인 설계, 실내외 공사 진행,
    공정표 안내 및 감리 실시
  • 예비가맹점 본사교육
    본사 교육스케줄에 의한 교육, 주방 조리 교육,
    홀 서비스 교육, 매장 운영/위생 교육
  • 오픈 최종점검
    인테리어마감 최종점검, 사업자등록/영업신고,
    신용카드 가맹점 개설, 각종 인허가 점검,
    초도식자재 정리
  • 그랜드 오픈
    본사 슈퍼바이져 오픈지원, 본사 오픈바이져 지원,
    각족 판촉행사 전폭 지원
  • 사후관리
    오픈매장 집중관리 시스템, 체계적인 매장관리
  • 소자본 소형평수
    창업 가능
    소형 평수에서도 성공 창업이 가능합니다.
    다른 주점 아이템에 비해 높은 테이블단가로 20평대에서도
    다른 주점보다 높은 매출이 가능합니다. 다케 소형평수의 매출이
    궁금하시다면 꾸밈없고 자신있게 알려 드리겠습니다.
    비싸고 양이 적으며 같은 양념에 재료만 다르게 버무린
    이자카야 메뉴들의 편견을 깨고 모든 메뉴를 요리와 같은 퀄리티로!
  • 반짝이는 아이템이
    아닙니다.
    유행을 타지 않고 안정적인 수익으로
    운영이 가능합니다.
    포차, 호프, 수제 맥주 등 다른 주점에 비해 경기불황이나 트렌드에
    민감하지 않아 1,2년만 운영하고 업종변경을 해야 하는
    그러한 브랜드들과는 다릅니다.
    1년 4계절 매출의 기복 없이 운영이 가능합니다.
  • 직영점 운영을 통해
    검증된 시스템
    ‘다케’는 직영점을 5년 이상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매출만 보고 유행하는 업종을 선택해서 큰 실패를 겪는 분들이
    창업시장에 많이 있습니다.
    유행이 지나면 고객들은 발길을 돌립니다.
    1년을 운영해도 투자금을 회수하기 어려운데 유행하는 아이템을 선택해서
    투자금 회수도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안정적인 창업과 수익은 오랜 시간 검증을 거친 브랜드여야 가능합니다.

    본사 직영점을 통해 철저한 검증 후 시스템을 도입하여
    지속적으로 경쟁력을 강화합니다.
  • 상권의 제약이
    없습니다.
    지역 및 상권에 구애받지 않고 어느 지역에서나
    창업이 가능 합니다
    메인상권, 오피스상권, 역세권, 동네상권에서도 성공창업이 가능합니다.
    현재 <다케> 가맹점들의 매출이 증명하고 있습니다.
  • 최신 유행과 감각을
    접목한 인테리어
    다케만 가질 수 있는 독보적인 인테리어,
    익스테리어 스타일
    이자카야라는 전통적인 이미지와 인테리어 요소에 젊은층이 선호하는
    세련미를 더해 캐쥬얼하면서도 독창적인 다케만의 공간을 연출했습니다.
  • 독보적인 요리
    레시피
    본사의 체계적인 매뉴얼로 메뉴의 모방이 어렵습니다.
    다케의 모든 메뉴들은 다케의 전용 소스, 육수 및 식자재 사용으로
    독창적인 메뉴라인을 구성합니다. 다른 이자카야에 비해 가성비가 좋아
    요리가 맛있는 <다케>로 고객 분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 중간 유통 마진의
    거품을 제거
    불안정한 경기와 높은 청년 실업률로 평생직장이란
    개념이 없어진 요즘 시대에 창업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막연한 자신감만으로, 충분한 준비되어 있지 않고 많은 사람들이
    창업을 손쉽게 하고 있지만 생계형 창업자들 중 안타깝게도
    약 20%도 성공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또한 거품 낀 창업비용과
    물류가격으로 인해 점주님들의 개인 소득보다는 본사의 수익과
    중간 유통사들의 수익으로 돌아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저희 <다케>는 중간 유통 마진의 거품을 제거 하고
    점주님과 본사가 같이 살 수 있는 길을 걸어가겠습니다.
  • 창업은 누구나
    할 수 있을까요?
    개인 창업 못지않게 프랜차이즈 창업 또한
    쉽지 않습니다.
    소자본으로 오픈이 가능한 C급 상권에서도 A급 매출을 올리는 것이
    진정한 경쟁력 있는 브랜드입니다.
    창업초기에 장사가 잘되는 매장들은 많이 있죠.
    그러나 너무나 빠른 트랜드를 가진 외식 아이템은 얼마 못 가
    무너지는 매장들이 너무 많습니다.
    좋은 아이템이란 순간의 성공이 아닌 장기적인 플랜을 짤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항상 상권의 변화, 트랜드에 맞는 마케팅,
    신 메뉴 출시 등 사후관리가 꼭 필요합니다.